[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최근 이종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개그맨 윤형빈과 로드FC에서 활동 중인 서두원이 밴드 키팝과 함께 한국 축구 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가 제작한 브라질 월드컵 공식 응원가 앨범에 참여한다.
이들이 참여한 곡 ‘외쳐라 대한민국(We are the REDS)’은 강력한 록사운드에 ‘붉은악마’의 함성을 더한 응원가로 12일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키팝은 “윤형빈과 서두원의 가창력과 에너지에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함께 할 응원무대에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키팝을 비롯해 트랜스픽션과 걸스데이 민아, 에일리, 정준영과 소울다이브, AOA, 딕펑스, 타이니지, 로맨틱 펀치, 브로큰 발렌타인 등이 응원가 앨범에 참여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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