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더지니어스4'
사진 : tvN '더지니어스4'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장동민이 그랜드파이널의 최종 우승자가 됐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마지막회에서는 김경훈과 장동민 최후의 결승전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파이널매치 1라운드는 숫자장기에서 승리를 하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2라운드 '미스터리 사인' 게임이 진행됐다. 미스터리 사인은 두 개 숫자가 포함된 수식의 관계성을 찾는 게임으로, 서울대 공대생 김경훈이 우세할 것이라는 예측 속에 게임이 시작됐다. 김경훈은 장동민이 수식을 쉽게 추측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일부러 ‘8,976억8,754만3,217’이라는 큰 수를 불렀다. 이에 장동민은 멘붕이 왔지만 자신을 다잡고 결국 정답을 찾아내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장동민이 받게될 우승상금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우승상금은 1억3200만원이며, 우승상금의 세금은 기타소득 22%로 알려져 총 1억 1700만원 정도의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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