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에서는 보기 드문 4베이 구조의 특화된 설계 -올해 분양단지 100% 청약 마감, 호반건설, 반도건설 하반기 수도권에서 1만 가구 분양

분양시장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견건설사들의 약진도 눈에 띄고 있다. 특히 호반건설은 웬만한 대형 건설사들에 비해 분양 가구 수에서 뒤지지 않고(2014년 주택공급실적- 호반건설 1위), 브랜드 인지도도 높으며 분양하는 단지마다 청약경쟁률이 높아 다른 건설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호반건설은 올 상반기 청약에 들어간 총 16개 단지가 모두 순위 내에 청약마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만 전국 각지에서 10개 단지를 분양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까지 분양하는 단지마다 순위 내 청약마감을 기록해 전국적인 흥행열기를 이어갔다.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총 23만여 가구가 분양하는 등 물량 홍수 속에서 대형건설사들과 경쟁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시공능력평가 15위의(2014년) 호반건설이 잇따른 청약 마감을 이어간 데에는 입지선정과 설계 차별화를 주요 경쟁력으로 꼽는다. 일단, 주로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사업관리도 주요 요소다. 호반건설은 누적 분양률이 90%를 돌파해야 신규분양에 들어가는 것을 원칙으로 보수적인 사업관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의정부 민락2지구에 짓는 민락 호반베르디움은 84㎡에서는 보기 드문 4베이(Bay) 구조의 특화된 설계와 디자인, 우수한 마감재와 돋보이는 단지내 조경 등으로 1차 분양을 100% 완판이라는 성적으로 일궈냈으며, 이 열기를 이어받아 현재 2,3차를 동시분양 중이다.

의정부 호반베르디움 2, 3차는 총 989가구로 올해 4월에 공급된 1차 1567가구 함께 민락2지구에만 총 2556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

호반베르디움 2차는 민락2지구 B2블럭에 지하 1층, 지상 25~26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A 450가구 ▲84㎡B 76가구 등 총 526가구로 구성된다. 호반베르디움 3차는 B1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24~28층, 5개 동, 전용면적 ▲84㎡A 384가구 ▲84㎡B 79가구 등 총463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으며 주방 옆에는 알파공간을 둬 발코니 확장시 방을 4개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우수한 교육여건이 이미 갖춰져 있고, 2017년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며 BRT(급행간선버스)도 같이 개통되고,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 ‘광역철도’도 지정됐다.

호반베르디움이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이유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최적의 분양가로 공급되기 때문이다. 분양가는 1차와 비슷한 수준인 3.3㎡당 평균 800만 원대로 책정되고, 중도금 이자후불제도 적용된다. 현재 서울전세가가 3.3㎡당 1,135만원임을 감안하면 약 30% 저렴한 수준이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민락2지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599 - 350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