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구조와 가구 구성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1인 가구가 25%에 육박하는 시대로 돌입하면서 1, 2인 가구를 위한 도시형 생활주택 보급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흐름에 힘입어 ‘구리갈매지구 넘버원’이 실거주자와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인가구가 이미 500만을 돌파했고, 60대 이상 나홀로가구도 꾸준히 증가 하고 있으나, 소형주택의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분양과 동시에 마감되는 사례가 많다.
더욱이 최근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갈 곳 잃은 투자자금들이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에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소액 투자를 할 때도 신중히 살펴보아야 할 부분들이 분명 있다.
첫째. 주변에 비슷한 크기의 소형주택이 많이 들어서 향후 임대료가 내려갈 걱정은 없는가? 나중에 인근지역에 새로 짓는 소형주택이 들어설수록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내려가거나 공실이 생길확률이 생긴다.
둘째. 공실이 생기지 않도록 배후 수요가 있는가? 주변에 경쟁할만한 소형주택이 없어도 임대수요가 없다면 그 역시 좋은 입지라고 볼 수 없다. 배후수요 체크는 필수다.
셋째. 지하철역 접근성이 좋은가? 나홀로가구의 70-80%가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을 한다. 인근에 지하철이 없다면 투자매리트가 떨어진다.
넷째. 인근에 근린편의 시설이 얼마나 있는가? 거의 매끼를 밖에서 해결하는 1인가구의 특성상 대형마트 보다는 중소형마트나 편의점 분식점 등이 주변에 많을수록 좋다.
다섯째. 좋은 위치의 방을 먼저 선점하라. 시끄러운 엘리베이터 앞이나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투자하기로 마음먹으면 좋은 위치를 서둘러 결정하는 것이 임대수익을 끌어올리는 좋은 방법이다.
수도권 마지막 택지인 구리갈매지구는 1만세대 이상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이곳 중심상가 지역 5344㎡ 부지에 들어설 206실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 넘버원은 위의 조건들을 모두 충족시켜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갖고 있다.
구리갈매N01은 유일한 소형 주택이여서 독점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택지 내에 들어서는 자족시설 4만5천평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인근 중심상가의 병원 학원 등 근로자만 따져도 206실은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전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소형주택은 갈매지구내에 들어설 수 없어서, 주변 신규 분양에 따른 임대료 하락으로 인한 피해가 없다는 것이다.
총7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하1층 대형마트 입점예정이며 1층과 2층은 50여개 상가가 들어서 주상복합의 이점도 두루 갖췄다. 또한 5분 거리에 이마트와 10분 거리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이 인근에 있으며 갈매역과는 도보로 5분 거리이며, 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와 북부간선도로 신내IC가 인근에 있어 교통여건은 아주 양호한 편이다.
앞으로 구리 포천간 고속도로가 퇴계원IC가 연결되면 교통여건은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9천만원대의 낮은 분양가로 높은 수익을 올리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10월 중 오픈한다.
상담문의: 1661-5458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