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정글의 법칙’ 민아가 빅스 엔을 언급했다.지난 11일 첫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니카리과’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목동 SBS 사옥에서는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법) 제작발표회에는 민아는 “최우식, 빅스 엔과 ‘영 쓰리’라는 팀을 만들어 다른 오빠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빅스 엔과는 가수 활동을 하면서 이전부터 친했다. 전에는 이 오빠가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하는 그런 이미지였는데 이번에 정글을 같이 가서 남자다운 모습을 보이니 남자로 보이더라. 멋있었다”며 사심을 드러냈다.한편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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