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정겨운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겨운은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KAFA FILMS 2014 미디어데이’에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 출연자로 참석, 결혼을 앞둔 소감에 대해 “알아서 잘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겨운은 “배우가 혼자 지내면 많이 고독하다”며 “평화로운 가정을 꾸리고 싶어 결혼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정겨운은 다음달 5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약 3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신부는 한 때 모델로도 활동한 적있고 현재는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겨운 결혼, 이제 외롭지 않겠다”와 “정겨운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정겨운 결혼, 빨리 안정적으로 살고 싶었나 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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