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에일리가 스포츠 브랜드 ‘포니(PONY)’의 모델로 발탁됐다.

에일리는 ‘포니’의 2015 F/W(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포니’는 지난 1972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탄생한 스포츠 패션 브랜드이다.

‘포니’ 측은 “항공 점퍼에 크롭탑과 데님 핫팬츠로 에일리의 볼륨감과 바디라인을 살렸다”며 “이번 화보 촬영에서 공개된 의상은 오는 20일 오후 7시 20분 CJ오쇼핑을 통해 항공점퍼, 경량 내피용 다운자켓, 라이트 맨투맨 등 3종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