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LG전자가 금속 일체형 케이스의 스마트폰을 오는 21일 공개한다.
LG전자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오는 21일 새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스마트폰은 금속으로 케이스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LG전자의 첫 금속 소재 스마트폰이다.
가격과 사양은 중저가가 될 전망이다. 앞서 나온 금속 일체형 경쟁사 모델인 갤럭시A8과 SK텔레콤의 루나와 비교해 가격 뿐 아니라 성능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디자인 면에서는 얇고 슬림함을 강조했다. 최근 제품을 공개한 애플 아이폰6S가 전작보다 크고 두꺼워진 것과 달리,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고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얇고 가볍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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