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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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택시'[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용준-베니 커플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안용준-베니 커플이 등장한 가운데, 혼전 임신을 언급했다.이날 MC 이영자는 “결혼의 결정적 이유는 속도위반이냐”고 물었고, 이에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어 베니는 “그런 이야기 많이 했었다. 절대 혼수 먼저 해가지는 말자. ‘그것 때문에 너희들이 결혼하는 거니?’라고 가족들이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거 같았다. 그래서 진짜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걸 원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영자가 “속도 위반의 가능성조차 만들지 않았냐”고 묻자 베니는 “에이 그건 아니죠 에이 언니~”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베니와 안용준은 오는 19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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