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세나의 운명은?9월 1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90회에서는 문현수(김영훈 분)을 잘못 건드렸다가 위기에 몰리는 강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문현수는 지인에게 누군가 자신의 뒤를 캔다는 소식을 들었다. 세나 짓이었다. 현수는 세나에게 “내 뒤를 캔다며? 내 뒤를 또 캐면 나는 네 얼굴이 찍힌 USB를 들고 경찰서에 갈 거야”라고 말했다.강세나는 “그러기만 해. 그럼 너의 정체를 회장님에게 알릴 테니까”라고 협박했고 현수는 “우리 둘의 관계가 밝혀지면 누가 더 손해 같아? 나는 철창 신세는 안 져. 미국으로 가면 되니까. 근데 너는 죄수복 입고 살아야할 걸?”라고 경고했다.강세나는 “어떻게 하면 되겠어?”라고 물었고 문현수는 “내 뒤를 캐지 않으면 돼”라고 제안했다.그러나 강세나는 김형사에게 문현수의 뒤를 밟으라고 했다. 문현수가 경찰서에 들어가자 김형사는 강세나에게 전화했고 강세나는 행동 개시하라고 했다.김형사는 문현수를 협박해 USB를 받으려고 했지만 오히려 문현수에게 제압 당했다. 문현수는 김형사에게 “가서 똑똑히 전해. 강세나 너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김형사와 연락이 닿지 않자 강세나는 문현수에게 전화했다. 문현수는 “너는 오늘 끝이야”라고 말했고 강세나는 “가지 마, 나 죽을 거야”라고 협박했다. 그러나 문현수에게 통할 말은 아니었다.문현수는 강세나를 비웃으며 터벅터벅 경찰서를 향해 들어갔다. 강세나는 덜덜 떨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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