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성관계 파트너 명단을 공개해 충격을 준 가운데 과거 린제이 로한 아버지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린제이 로한의 아버지 마이클 로한 "린제이가 17살 때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이자 음악프로듀서인 토미 모콜라와 불륜을 저질렀고, 그 당시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아버지 마이클과 린제이의 갈등은 최고조 상태였고, 그의 아버지는 LA의 치안담당관을 대동한 채 딸의 자택을 방문한 뒤 "린제이가 다시 약물을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12일 자신의 섹스파트너 3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콜린 패럴, 에반 피터스, 윌머 발데라마 외에 유부남들도 대거 포함되어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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