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이 화제다.윤상 아내 심혜진의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윤상이 출연했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방송분 역시 회자되고 있다.과거 윤상은 '힐링캠프'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재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이 때 윤상의 아들 찬영, 준영 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두 아들에게 아빠가 언제 보고 싶냐고 물었다. 윤상 첫째 아들 찬영 군은 "아빠 사진 보면 보고싶다"고 밝혔고, 준영 군은 "나는 아빠 쇼할 때"라며 방송에 나올 때를 언급했다.또 아빠에게 바라는 것을 묻자 준영 군은 "아빠랑 많이 놀고 싶다"고 말했고 찬영 군은 "아빠가 담배를 끊어쓰면 좋겠다"고 말해 윤상을 당황케 했다. 그러더니 이내 "아빠랑 여행 많이 다니고 싶다"고 털어놨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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