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무한도전 유재석

[헤럴드 리뷰스타 =김수형 기자] 무한 도전 유재석,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만원의 행복으로 활약한 가운데, 아내 나경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무한도전 유재석이 화제가 된 가운데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는 나경은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당시 나경은은 유재석과 연애 시절 이야기를 공개한 것.나경은은 "연애시절 방송국에서는 서로 아는 척 안 했지만 영화를 보거나 집 근처에서 자주 산책을 했다"며 "눈에 안 띄었을 뿐 연애시절 할 건 다 했다"고 밝혀 두 사람의 긴장감이 흐르던 연애시절의 공개했다. 이어 나경은은 "전화 번호를 누가 먼저 줬냐"는 질문에도 "번호를 먼저 주진 않았는데 중간에 누가 있었다"고 답해 두 사람의 오작교는 과연 누구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한편, 국민 MC 유재석의 출연료와 소득에 대한 언급도 화제다.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은 돈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유재석은 결혼 후 수입에 대해 "우리집은 돈 관리를 내가 한다. 나경은에게 생활비를 준다"고 말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 이에 다른 멤버들이 "아내가 서운해하지 않냐", "독하다"고 타박하자 유재석은 "아니다, 잘 얘기했다"고 설명해 가정적인 남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나경은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무한도전 유재석, 나같아도 유재석이 하자는 대로 다 따를것 같아","무한도전 유재석, 정말 연애할건 다하고 결혼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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