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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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주영훈이 성공해야만 했던 절박한 이유를 털어놨다.오는 19일(토)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주영훈·이윤미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1990년대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 주영훈! 90년대 당시 음악 프로그램의 차트를 휩쓸었던 엄정화의 ‘페스티벌’, 임상아의 ‘뮤지컬’, 성진우의 ‘포기하지마’ 등 많은 히트곡이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동시에 작곡가로서 뿐만이 아니라 방송인으로서도 최고의 주가를 올렸던 주영훈. 그가 이렇게 방송계와 작곡계를 종횡무진하게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유년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던 주영훈 가족. 넉넉지 못한 형편 탓에 어머니가 미국에서 학교 청소 일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 모습을 보며 아들 주영훈은 빨리 돈을 벌어 어머니가 일을 그만 두시게 하는 것을 인생의 첫 번째 목표로 삼았다. 그가 단돈 27만원을 들고 한국에 돌아와 ‘히트곡 제조기’ 되기까지... 주영훈이 털어놓는 그가 성공해야만 했던 이유를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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