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변경 : 계약금 1천만원(5층이하), 중도금 전액무이자, 평당 마지막 700만원대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 전세가 상승,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 분양 계약 및 매매 거래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이 늘면서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이 인기다. 그 때문에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운 아파트들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병점행정타운의 수혜 아파트로 병점역 6분 거리에 위치한 화성태안3지구 우방아이유쉘이 3.3㎡당 704만 원의 저렴한 분양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우방 아이유쉘은 전 평형 84㎡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2층, 8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만으로 구성돼 있다. 계약금은 1,000만 원(1차)이며 중도금 60%는 무이자혜택을 준다. 화성태안3지구와 바로 붙어 있어 택지지구의 미래가치를 선점하는 효과를 노려볼 만하다는 평이다.
또한, 1호선 병점역 6분 거리, 안녕I·C 3분, 동탄신도시 9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최근 화성시가 태안3지구에 전통조경을 갖춘 한옥주거단지 건립을 제안하여 주목을 받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서부우회도로가 6월 15일 일부 개통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최근 동탄신도시 아파트들은 수천만 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대부분 1순위에서 분양을 마쳤으며 대부분 평균 5,000만 원~1억 원 가까이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태이며 동탄2신도시 또한 초기에 분양된 시범단지들은 현재 최고 1억 원이 넘는 웃돈까지 붙어 있으며 지난 3월 분양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6.0 전용 59㎡는 1순위에서 125.3대 1로 모두 마감된 바 있다.
화성 태안3지구 우방아이유쉘은 동탄신도시와 도로 하나를 두고 인접해 있어, 동탄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으면서도 동탄신도시 평균 전셋값인 3.3㎡당 818만 원대보다 저렴한 3.3㎡당 700만 원대로 분양 중이다. 동탄신도시 신규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200만 원대다.
또한, 우방 아이유쉘은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돼 주차장을 100% 지하로 설계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아파트단지를 다닐 수 있다. 아파트 단지 내 48%의 조경으로 공원처럼 설계됐고 잔디광장, 허브원, 야외공연장의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그리고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보육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앞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안녕초교와 박지성의 모교로 유명한 축구 명문 안용중학교가 근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으며 한신대, 수원대, 아주대 등 대학교도 인접해 있어 교육 프리미엄도 높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24시간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방문이 몰리는 상태라 방문 사전예약은 필수이며, 로얄층과 로얄동별로 속속 마감 되고 있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중추절을 앞두고 계약자에 한해서 고급 계약선물을 선착순 30명에게 증정한다고 밝혔다.
상담 대표전화 : 1566-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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