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덕화 부녀가 이동욱을 만났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덕화 부녀가 이동욱을 만났는데 이덕화는 이동욱의 뽀얀 피부에 티셔츠를 잡아당겨 웃음을 자아냈다.어색한 이덕화 부녀를 위한 구원투수 이동욱이 깜짝 등장해 이색데이트를 즐기고, 이경규 부녀는 축사로 향해 ‘체험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갔다. 또한 조재현 부녀는 서천으로 가을오감 여행을 떠나 전어잡기 대결을 펼쳤고, 박세리 부녀는 운동의 신세계를 경험하며 기대감을 모았다.이덕화 이지현 부녀가 닥터피쉬에 빠져있는데 그때 마침 이동욱이 등장했다. 이지현은 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이동욱의 출현에 민망했다며 난감한 듯 웃었다. 그러나 이동욱 역시 오자마자 자동입수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는 이동욱의 얼굴을 보더니 더 좋아진 것 같다며 이동욱의 티셔츠 속 속살을 넘어바 웃음을 자아냈고, 다 함께 반주와 함께하는 저녁 식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덕화는 생전 해본 적 없던 고기를 자르겠다고 나서는데 이지현은 처음 본다며 당황스러워했다.이동욱은 함께 식사하는 기회가 없었냐며 신기해했고, 이지현은 봐도 봐도 적응이 되지 않는 듯 당황스러워하면서 이동욱이 자신보다 더 친하고 아끼는 것 같아 보였다 전했다. 한편 다들 결혼에 대해 한 마디씩 주고받는데 이동욱은 부모님이 결혼에 대해 전혀 말씀하지 않는다며 대신 동생을 시집보냈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 말했고 이덕화는 딸 결혼식을 생각하면 서운한 듯 했다.이동욱이 최근 들어간 작품에 대해 얘기하는데 이덕화는 자기 러브스토리와 비슷하다면서 아내와 어려서부터 너무 자주 봐 내장 색깔(?)까지 잘 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지현은 아버지와의 관계는 어떤지 물었다.이동욱은 친구같이 편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면서 아버지가 지나온 길을 가다보니 존중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덕화의 나이와 아버지의 나이가 같아 이덕화를 보면 아버지가 생각난다 말했다.그러나 이동욱은 어느 순간 아버지의 걱정이 잔소리같이 들렸다면서 아버지가 자신의 꿈을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을 좋을 것 같다 조언했다. 이지현 역시 의지할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며 편하고 좋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