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정체를 밝혔다.9월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경수(선우재덕 분)의 지시에 따라 강태중(전노민 분)의 앞에서 스스로 자신이 황은실(전미선 분)의 딸임을 밝히는 황금복(신다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실은 미연(이혜숙 분)에게 정체가 탄로나자 금복의 앞에 나서기로 마음을 먹고, 금복은 아무것도 모른 채 경수가 지시한 대로 PT준비에 열을 올린다. 미연은 뒤늦게 태중이 은실의 딸을 찾는 것을 알고 놀라 PT현장으로 들어가지만, 이미 회의실에서는 태중을 비롯. 문혁(정은우 분)과 백리향(심혜진 분)까지 모두 모인 상태였다. 드디어 예령(이엘리야 분), 리향, 미연 악녀 3인방 등 모든 관객이 모이고 시작된 발표. 금복은 발표를 통해 자신의 광고 콘셉트가 엄마와 여행이라며 과거 얘기를 하기 시작한다.

특히 준비된 자료를 통해 자신의 엄마 은실과 자신이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는 금복. 금복의 사진에 태중은 알쏭달쏭한 모습이었지만 "사진 속 환경미화원은 제 엄마입니다"라는 말에 태중은 표정이 굳었다. 드디어 금복이 은실의 딸임을 알게 된 태중. 태중은 발표를 끊고 엄마의 이름을 묻고, 은실의 이름이 나오자 놀라서 금복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어머니의 이름과 할아버지의 이름을 확인. 금복이 은실의 딸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게 된 태중. 태중은 미친듯이 금복의 손을 잡고 회사 입구를 향해 달려가고, 미연, 리향, 예령은 다급하게 뛰쳐나와 멀어지는 태중의 뒷 모습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볼 뿐이었다. 한편, 드디어 은실과 금복은 서로를 만났으며 오열하는 모습으로 차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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