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향토기업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민속명절 한가위를 맞아 ‘보해 추석선물세트 9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가위 선물세트는 최상의 국산 복분자의 진한 맛과 향이 일품인 ‘보해 복분자주’ 선물세트와 국내 최대 규모 매실농원인 해남 보해매실농원에서 수확한 매실로 만든 최상급 매실주 3종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해남 보해매실농원에서 수확한 청매실로 만든 ‘자연이 준 선물 매실절임’을 새롭게 선보이며 더욱 알찬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해 추석 선물세트는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보해양조 고객상담실 (080-585-3111)로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