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복합운송 서비스 업체 ‘뉴프라이드’가 중국 완다그룹과 서울거리를 조성한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9시 48분 코스닥시장의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3700원(26.52%)오른 1만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전날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와 중국 연길 ’완다서울거리합작합의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는 완다그룹의 자회사이며, 완다서울거리 규모는 5만㎡에 달한다. 뉴프라이드는 향후 상가입점자를 모집하고, 영업하는 업체로부터 일정기간 임차료를 받아 수익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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