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복합운송 서비스 업체 ‘뉴프라이드’가 중국 완다그룹과 서울거리를 조성한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9시 48분 코스닥시장의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3700원(26.52%)오른 1만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전날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와 중국 연길 ’완다서울거리합작합의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는 완다그룹의 자회사이며, 완다서울거리 규모는 5만㎡에 달한다. 뉴프라이드는 향후 상가입점자를 모집하고, 영업하는 업체로부터 일정기간 임차료를 받아 수익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
vick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