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는 중국 자회사 Shanghai Hansbiomed에 4억1202만원을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5%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0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중국내 현지법인을 설립해 인체조직 및 인체삽입용 실리콘제품, 의료기기 사업관련 영업인프라 구축 및 생산설비투자를 통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한스바이오메드는 중국 자회사 Shanghai Hansbiomed에 4억1202만원을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5%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0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중국내 현지법인을 설립해 인체조직 및 인체삽입용 실리콘제품, 의료기기 사업관련 영업인프라 구축 및 생산설비투자를 통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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