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올 하반기 사업비 3억원을 투입, 처인구 삼가동 등 4개소에 ‘생활환경 숲’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생활환경 숲 조성’은 생활권 주변에 나대지로 방치된 공간이나 관리가 필요한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민을 위한 녹색휴양공간을 가꾸는 사업이다.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고 경관 개선과 도시지역의 열섬완화, 방음, 대기정화 등 생활 환경을 다양하게 개선한다. 시는 올 상반기에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등 3개소에 약1만㎡ 규모의 ‘생활환경 숲’을 조성했다. 하반기에는 삼가동, 포곡읍 둔전리·마성리, 백암면 용천리 등 4개소에 8000㎡의 ‘생활환경 숲’ 을 이달 착공, 오는 11월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인시 공원녹지과 박영주 팀장은 “사시사철 꽃과 푸르름이 어우러져 주민들에게 아늑하고 쾌적한 쉼터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