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717억79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24%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6월 1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717억79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24%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6월 10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