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쇼핑가족 / 사진=JTBC 방송 캡처
연쇄쇼핑가족 / 사진=JTBC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연쇄쇼핑가족'에서 일본 해외쇼핑 팁이 공개됐다.23일 방영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캠핑과 해외쇼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5MC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과 개그우먼 정경미, 방송인 장영란이 출연해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여행지인 일본 해외쇼핑에 대한 팁을 공유했다.이날 '연쇄쇼핑가족' 방송 주제는 최근 뜨거운 이슈인 해외 직구와 해외 쇼핑, 그리고 캠핑이었다. '연쇄쇼핑가족'에서는 해외쇼핑 중 특히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떠날 수 있는 일본 여행 쇼핑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MC들의 대화 전 공개된 시트콤에서는 소셜커머스 팀장 은호가 일본여행을 하며 친구들에 10%의 구매대행 수수료를 받고 물품 리스트를 작성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시트콤이 끝난 후, MC들과 게스트들은 자신이 여행지에서 대리구매를 부탁받은 물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가장 먼저 나온 주제는 대리구매 당시 겪은 '진상' 부탁들이었다. 장영란은 "일본에만 가면 친구들이 M브랜드 가방을 사다달라고 이야기한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예쁜 거 사다줘'라고 말해서 화가 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박지윤은 유럽 여행을 갔을 때 무거운 커피머신을 부탁받은 일을, 정경미는 일본 유명 클렌징폼을 최대한 많이 사다달라고 부탁받았던 것을 회상했다.이어 MC들은 일본에서만 구할 수 있는, 일본 해외쇼핑의 필수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윤이 언급한것은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애니메이션 유니클로 티셔츠. 그녀는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영자는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진 변비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루 두 알만 먹으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주고, 내성도 생기지 않는다고.박지윤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약국쇼핑이라 말했다. 특히 양배추 소화제, 동전 모양 파스, 렌즈나 먼지 등으로 더러워진 눈을 세척할 수 있는 눈알 세척제가 인기라며 정보를 전했다.한편, 이날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저렴하게 캠핑 장비를 마련할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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