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요기 베라 별세 / MLB 트위터, tvN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요기 베라 별세 / MLB 트위터, tvN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요기 베라 별세 / MLB 트위터, tvN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요기 베라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응답하라 1994'에서 요기 베라의 명언이 등장한 사실이 덩달아 화제다.23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BBC 뉴스 등 외신들이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의 타계 소식을 전했다.향년 90세로 생을 마감한 요기 베라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챔피언 반지 10개를 수집한 유일한 선수로, 양키스는 그의 등번호 8번을 영구결번하기도 했다.과거 '응답하라 1994'에서 야구선수로 출연한 배우 유연석 역시 자신의 멘토로 요기 베라를 꼽은 바 있다.유연석은 '멘토가 누구냐'는 질문에 "뉴욕 양키스 요기 베라가 멘토다" 라고 답했다. 이어 "그의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는 명언이 인상 깊었다"고 설명하기도.앞서 유연석은 tn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야구선수 칠봉이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기 베라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기 베라 별세, 미국 야구계의 큰 별이 졌네", "요리 베라 별세, 응사에서 들은 기억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요기베라는 1948년부터 1962년까지 15시즌 연속 올스타에 뽑혔고 1951년·1954년·1955년 세 차례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등, 미국 야구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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