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사도' 포스터
사진 : 영화 '사도'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영화 ‘사도’(감독 이준익)가 개봉 2주차 국내외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 국내외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예매점유율로 개봉 2주차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을 비롯하여 주요 극장사이트 예매율 1위를 기록,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사도’는 개봉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으며, 개봉 7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대작 ‘광해, 왕이 된 남자’, ‘국제시장’보다 빠른 속도로 관객들을 극장가로 불러모으고 있다.‘사도’를 관람한 관객들은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국민 배우 송강호와 차세대 대표 배우 유아인의 강렬한 연기를 비롯해, 모두가 아는 역사적 사건을 가족사로 재조명해 전 세대를 관통하는 뜨거운 울림과 공감을 자아낸 이준익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력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압도적인 예매율 1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인 ‘사도’는 아버지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의 사건을 가족사로 재조명한 작품으로, 9월 16일 개봉 이후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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