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바일게임사 구미 코리아가 서비스하는 모바일RPG '브레이브 프론티어'가 3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인 '팔미나'의 개방과 함께 새로운 몬스터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학수고대했던 6성 유닛 및 신규 유닛이 추가됐고 최대 3개의 파티를 1회의 퀘스트에서 사용 가능해, 설정한 파티가 전멸할 때마다 다음 파티가 소환되어 모든 파티가 전멸하기 전까지 적을 쓰러뜨리는 '시련퀘스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브레이브 프론티어'는 화려한 전투 스킬 연출과 고품질의 캐릭터, 배경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됐으며 육성과 수집요소를 조화롭게 이용하여 최강의 유닛을 구성하는 현대적인 감각의 RPG로 지난 달 누적 다운로드수 100만을 달성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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