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글로리데이' 스틸 컷
사진 : 영화 '글로리데이' 스틸 컷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글로리데이’가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지수, 수호, 류준열 등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배우들의 빛나는 도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글로리데이’(제작 보리픽쳐스, 제공 CJ E&M)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예매 오픈 후 1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영화 ‘글로리데이’가 이번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가운데, 오늘(24일) 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1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우정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 감당하기 벅찬 사건을 맞닥뜨린 네 친구가 겪는 격렬한 반전 드라마.금일 기록한 초고속 매진은 한국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역동적인 스토리와 생생한 캐릭터, 강렬한 미장센을 완성할 신예 최정열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비롯, 충무로의 블루칩 4인방 스타들의 팬심이 더불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영화 ‘글로리데이’의 주연진은 드라마 ‘앵그리맘’의 지수, EXO의 리더 수호,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의 김희찬 등 차세대 한국영화를 이끌어 갈 신예스타들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시작으로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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