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팬들이 무대를 직접 촬영해 올리는 이른바 ‘직캠’이 열풍인 가운데, 신인 걸그룹 ‘에이스(ACE)’가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 사용자 ‘pharkil 2015’가 지난달 27일에 올린 에이스의 멤버 설아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누드톤 탑을 입고 아찔한 춤을 추는 영상이 삼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해당 영상은 모바일 중계사이트 아프리카TV를 비롯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무대의상만으로도 섹시하다”, “제2의 EXID”, “이 정도면 19금 댄스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인조 걸그룹 ‘에이스’는 지난 11일 데뷔곡 ‘빠졌어’를 발표한 이래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미 해외 팬클럽이 생겨 일거수일투족이 공개될 정도로 데뷔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상출처=유튜브 pharkil 2015]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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