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사전 공개 서비스가 3월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현지에서는 '풋살모드', '스코어모드', '트라이아웃' 등의 다채로운 경기모드가 모두 공개되며, 중국의 인기 스타 '쇼로(Show Lo)'와 '엘바(Elva)'의 스페셜 캐릭터가 추가된다. 또 '아디다스(Adidas)'의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Brazuca)'를 게임에 반영, 유저들이 미리부터 월드컵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약 2년여 간의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토대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축구 게임으로 재탄생했으며 중국 최대 게임 퍼블리셔인 텐센트가 서비스를 맡았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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