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침대에서 전 남자친구 이름을 말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져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CBS마이애미가 보도에 따르면 남미에서 마이애미로 건너간 피델 로페스(24)는 동거중인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던 도중 이 같은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
이유는 여자친구가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불렀기 때문. 달콤했던 분위기는 살벌하게 돌변, 로페스는 닥치는 대로 물건을 집어 던졌고, 결국 여자친구는 남친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로페스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곧바로 검거됐으며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