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월드뮤직 앨범 ‘얄라 클럽(Jalla Club) 시리즈 1ㆍ2ㆍ3집이 국내 발매됐다.
독일의 뮌헨과 쾰른에 위치한 ‘얄라 클럽’은 유럽 전역에서 매년 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며 다양한 월드뮤직을 소개하고 있다.
이 앨범을 발매한 굿인터내셔널은 ”이 앨범을 한 줄로 소개하면 ‘남미ㆍ유럽ㆍ러시아 등의 민요들을 현대적으로 리믹스한 월드뮤직 선곡집’”이라며 “월드뮤직에 흥미를 가지고 있거나, 최근 유럽 주요 도시들에서 소위 ‘먹히는’ 앨범을 찾고 있다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얄라 클럽’의 설립자 중 한 명인 DJ 루펜은 오는 10월 8~11일 까지 울산에서 열리는 ‘처용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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