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월드뮤직 앨범 ‘얄라 클럽(Jalla Club) 시리즈 1ㆍ2ㆍ3집이 국내 발매됐다.
독일의 뮌헨과 쾰른에 위치한 ‘얄라 클럽’은 유럽 전역에서 매년 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며 다양한 월드뮤직을 소개하고 있다.
이 앨범을 발매한 굿인터내셔널은 ”이 앨범을 한 줄로 소개하면 ‘남미ㆍ유럽ㆍ러시아 등의 민요들을 현대적으로 리믹스한 월드뮤직 선곡집’”이라며 “월드뮤직에 흥미를 가지고 있거나, 최근 유럽 주요 도시들에서 소위 ‘먹히는’ 앨범을 찾고 있다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얄라 클럽’의 설립자 중 한 명인 DJ 루펜은 오는 10월 8~11일 까지 울산에서 열리는 ‘처용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