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 사진: 유리 SNS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 사진: 유리 SNS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특히 유리가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해 화제다.유리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리는 강렬한 바이크 라이더로 변신했다. 유리는 깊게 패인 가죽 상의와 아찔한 가죽 핫팬츠 차림으로 모터사이클에 올라탄 채 야성적인 섹시미를 발산한 것.또한,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2층 컨퍼런스홀에서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MC 배성재 아나운서, 소녀시대 유리, 심사위원 박정룡, 김재호 등이 참석했다.이날 유리는 “스피드가 있는 스포츠를 즐긴다.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을 때 국내 최초 랠리 드라이버를 뽑는 프로그램 MC라고 하니 호기심이 생겼다”고 운을 떼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고 싶다고 했다. 평소에 드라이브도 자주 하는 편이고 차를 좋아한다”며 “지금 차 말고 직전에 타고 다녔던 차가 스포츠카이기도 하고, 빠르고 날쌘돌이처럼 생긴 차를 좋아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랠리 드라이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더 랠리스트'는 유리와 배성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오는 17일 첫방송된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기대되는 조합이다",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섹시미 매력까지 있었네","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둘이 은근히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김수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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