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능력자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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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능력자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오드리헵번의 둘째아들 숀페러가 등장했다.29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오드리헵번의 둘째아들 숀페러가 등장해 능력자의 피규어에 감탄했다.취미와 즐길 거리가 사라져 삭막해진 대한민국의 숨은 능력자들이 그들이 가진 지식능력으로 시청자들의 잠자고 있던 덕심을 일깨워 ‘덕후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았다.먼저 오드리 헵번 ‘덕후’인 능력자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오드리 헵번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 그는 출근을 하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물론 집에 와서도 오드리 헵번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오드리 헵번 능력자는 그녀의 둘째 아들과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는다면서 숀페러를 초대했고, 다들 숀 페러의 등장에 놀란 듯 어안이 벙벙해하는 느낌이었다. 숀페러는 오드리 헵번 능력자의 피규어를 보고 감동했다며 그 무엇보다 훌륭하다 칭찬했다.김구라는 오드리 헵번 능력자를 셋째 아들로 인정할 생각이 없냐 물었고, 숀페러는 농담으로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드리 헵번 능력자는 숀페러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는데 바로 오드리 헵번의 피규어였다.오드리 헵번 능력자는 아들로서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이 가장 그리울 것 같았다며 선물을 전했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숀페러는 지금 죽으면 안 된다면서 약 15분 후에는 가능한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오드리 헵번 능력자의 놀라운 능력을 평가하는 판정단은 딱 30명만 버튼을 누르며 깐깐한 모습을 보였다. 오드리 헵번 능력자는 만약 언젠가 죽어 하늘에서 만난다면 오랜 시간 그녀를 위해 살다 왔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한편 두 번째 능력자 ‘불금에 만나요’ 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치킨덕후들이 모인 동아리에서 그들을 이끌고 있는 덕후라 소개했다. 김구라는 토종닭 치킨을 먹어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의문을 품었고, 치킨능력자는 전문가로부터 듣기론 토종닭으로 치킨을 만들기에는 아깝다는 말을 했다더라 전했다.그러나 mc들은 그래도 토종닭으로 한 번 치킨을 먹어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웅성웅성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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