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위대한 유산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보미가 부모님의 가게에 나왔다.28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위대한 유산’에서 보미는 부모님의 슈퍼 가게에 나와 체험을 하면서 부모님의 노고를 생각하는 듯 했다.바쁜 활동 등의 이유로 가족에게 소홀했던 연예인들이 부모의 일터로 함께 동반 출근해 부모의 삶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에이핑크 보미는 슈퍼를 운영하는 엄마를 가장 먼저 떠올린 이유로 어렸을 때 일만 하는 엄마가 싫었다면서 가족사진도 함께 찍고 싶고 사소한 것들을 같이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아침 일찍 보미의 아버지는 보미와 함께 슈퍼로 향했고, 데뷔 후 처음으로 와 본 부모님의 일터에서 첫 손님을 맞이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보미는 틈만 나면 아버지를 애타게 부르며 찾았고 아버지는 도움이 안 돼도 같이 일만 해도 좋다며 웃었다. 이때 예고없이 엄마 김경태씨가 등장했고, 보미는 칭찬 받을 일부터 엄마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엄마는 오자마자 폭풍잔소리를 늘어놓았고 보미는 계속해 아빠 탓을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시간이 흐르고 저녁 마무리 시간이 되어서야 보미는 부모님에게 휴가를 보내드리고 내일 하루만은 자신이 가게를 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한편 김태원은 아들 우현을 깨우는 첫 일과를 하면서 조금 가까워진 듯 했고, 아들 우현의 얼굴을 자세히 보더니 면도를 해야겠다면서 곧 성인이 될 아들에게 면도를 알려주고자 했다. 김태원은 아들에게 뽀뽀를 해 달라 했지만 아들 우현은 입을 씩 닦으며 웃음을 자아냈다.김태원은 쉐이빙 폼을 바르면서 아들 우현에게 면도하는 방법을 조금씩 알려주기 시작했다. 김태원은 누가 가르쳐주냐도 중요한 것 같다면서 낚시를 가르쳐준 아버지 덕분에 지금까지도 낚시를 좋아한다면서 아들에게 면도를 가르쳐주게 된 이유를 밝혔다.그리고 처음으로 아들과 데이트를 하러 나선 김태원은 낙원상가로 향했다. 김태원은 어렸을 적 기타를 사기도 하고 고치기도 했던 추억의 장소라면서 아내와 처음 만난 장소라 밝히면서 첫 눈에 반해 아들 우현을 낳게 되었다는 과거 추억을 전했다. 김태원은 그 곳에서 아들 우현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를 상상할 수도 없었다면서 감격스러워하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