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유(IU)가 데뷔 7주년을 맞은 가운데, 전에 볼 수 없었던 아이유의 섹시한 모습이 화제다.
아이유는 20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데뷔 7주년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아이유는 자신이 출연했던 KBS2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선보인 섹시 댄스를 재연했다.
아이유는 ‘프로듀사’ 1회에서 보여준 섹시 댄스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낸 아이유는 무대에서 남자 백댄서들과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허벅지에 감겨있는 ‘캣 가터벨트’가 섹시함을 더했다.
아이유의 완벽한 웨이브와 프로다운 무대 매너에 팬들은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이날 아이유는 토끼탈을 쓰고 ‘프로듀사’의 신디로 변신해 귀여움을 뽐내는 한편 디지털 음원 ‘마음’을 부르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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