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걷기코스, 전국 걷기코스
전국 걷기코스, 전국 걷기코스

전국 걷기코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전국 걷기코스로는 서울·인천·경기의 강화 나들길, 북한산 둘레길, 서울둘레길, 서울 한양도성길이 있고, 강원도의 강릉 바우길, 전라도의 군산 구불길,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 부안 변산 마실길, 청산도 슬로길, 경상도의 영덕 블루로드, 지리산 둘레길, 해파랑길, 제주도의 제주 올레길이 있다.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서울 한양도성길은 조선왕조 도읍지인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그 권위를 드러내며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성조다.한편, 전국 걷기코스와 함께 과거 방송서 설리 발언이 재조명돼 화제다.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설리에게 MC김구라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뭘 해보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설리는 “길거리에서 걷기, 산책하기”라고 대답했다.김구라는 “해요. 괜찮아요”라는 반응을 보였고, 설리가 “사진 찍히면 어떻게 해요”라고 묻자, 다시 그는 “100번 찍혀 봐요.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예요”라고 대답했다.우연히도 당시 방송 한달 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와 길거리를 걷는 사진이 찍히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지금도 연인관계로 이어가고있다.전국 걷기코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한양도성길 가고싶다", "애인이랑 가을데이트로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윤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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