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이 같은 소속사 연습생 엑시의 등장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러버소울 킴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엑시가 새 래퍼로 합류했다. 이에 유빈은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다”고, 전지윤은 “효린이 들어오면서 들어오지 않았을까”며 ‘끼워팔기’ 의혹을 제기했다. 효린은 “연습생들 잘 모른다”며 “내가 연습생일 때 아무도 안 챙겨줬었다. 나도 안 챙긴다”고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엑시는 “흔히 말하는 ‘끼워팔기 한다’ 생각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며 “제가 실력이 없었다면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나올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은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