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이 3월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 6층에서 열린 MBC 특별기획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권성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엄마의 정원'은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을 그린 드라마로 정유미, 최태준, 고세원, 엄현경, 고두심, 박근형, 김창숙, 나영희, 장정희, 추소영, 공정환, 이엘, 김사권, 김보라, 단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금일 첫 방송.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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