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2014년 3월 14일 단 하루 동안 달콤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화이트 데이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일식당 만요에서는 디너 미식 뷔페와 함께 프리미엄 초콜릿을 증정하며 가격은 12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카페 아미가에서는 2014년 3월 14일 화이트 데이 당일, 신선한 랍스터와 최상급 안심 스테이크가 따로 서브되며 프리미엄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와인 디너 뷔페를 선사한다. 가격은 10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이태리 식당 베로나에서는 꽃과 캔들로 꾸며진 로맨틱한 테이블에서 코스 요리를 즐기며 둘만의 오붓한 식사를 계획할 수 있는 화이트 데이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 달콤한 단호박과 세가지 맛의 연어, 식감이 좋은 활 전복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등이 제공되며 가격은 12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이 외에도 화이트 데이 당일에만 맛볼 수 있는 중식당 천산의 초콜릿 선물 세트가 제공되는 화이트 데이 스페셜 코스 메뉴, 마에스트로의 아카펠라 공연 등 잊지 못할 화이트 데이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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