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일본 첫 상륙을 앞두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들의 일본어 더빙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었다.LOL은 유튜브 일본 채널을 통해 지난 18일 성우들이 챔피언들의 목소리를 녹음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영상 소식을 접한 한국 유저들 역시 초호화 성우진들에 환호했다.대표적으로 짱구는 못말려(크레용 신짱)에서 신형만(노하라 히로시) 역을 맡은 후지와라 케이지는 우주검사 마스터이의 성우를 담당했다. 이 밖에도 스기타 토모카즈(대표작 은혼), 오오타니 이쿠에(대표작 원피스, 포켓몬스터) 등 일본 성우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줄 지어 각 챔피언들의 성우를 맡는다.일본서버의 개설을 알리는 성우들의 목소리가 공개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을 시청한 국내 네티즌들은 “드디어 일본에도 롤이..!”, “베테랑 성우들이 많이 맡았네”, “성우만 일본으로 바꾸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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