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3년 만에 완전체 멤버로 돌아온 클릭비가 지난 21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출연해 소감을 밝혔다.
클릭비는 활동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백전무패’로 인기가요 1위 했을 때를 언급했다. 멤버 김상혁은 “그 노래가 1위를 안 했으면 다음은 없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클릭비는 지난 21일 싱글 ‘리본(Reborn)’을 발표했다. 클릭비는 이번 싱글 발표와 함께 오는 11월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12월 19일 대구, 26~27일 부산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콘서트 전석이 매진됐다는 소식에 김상혁은 “콘서트를 더 큰 곳에서 할걸 그랬다”며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예전의 클릭비와 비교해 많이 성장했다”며 “남성스러움 묻어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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