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시베리아의 영지버섯이라고 불리는 차가버섯이 건강식품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추석 시즌에는 부모님 추석선물, 건강보조식품으로 매출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플라보노이드, 베타글루칸 성분부터 폴리페놀, 이노시톨, 에고스테롤, 리그닌 등의 다양한 성분과 풍부한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함유된 차가버섯은 항산화 능력이 상황버섯의 무려 330배에 이르며, 아가리쿠스버섯의 3배에 이르는 베타글루칸 성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또 수용성과 불용성 다당류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항암치료에도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기본적인 면역력을 길러주고 노화와 자외선에 따른 다양한 피부 문제들도 빠르게 회복시키는 효과를 보인다.먹는 방법 까다로운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섭취에 용이다만 차가버섯은 국산은 별로 좋은 효능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영양성분이 많은 제품을 구입하기가 까다롭고 섭취 방법도 어려워 많은 사람들이 구입에 애를 먹고 있다.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의 시베리아 극냉지역에서 자라난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덩어리를 구입한 경우 따뜻한 물에 장시간 우려내서 먹어야 좋은 성분이 파괴되지 않고 온전히 인체로 흡수시킬 수 있다.하지만 다행히도 최근에는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의 추출액을 이용, 국내 기술로 건조시켜 뛰어난 효능을 보여주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편리한 섭취를 돕고 있다. 그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상락수차가버섯’이다. 상락수차가버섯이 특별한 이유상락수차가버섯은 지난 2003년부터 국내에 차가버섯 제품을 공급해오고 있으며, 이제는 추출분말을 러시아 완제품으로 수입하지 않고 러시아 정부가 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러시아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 한 후, 그 추출물인 농축액(구스또이)를 급속 냉동하여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 추출 기술은 러시아가 뛰어나지만, 영양손실 없이 건조하는 기술력은 한국이 뛰어나다는 것이 정설”이라며, “상락수는 생산의 편의성을 위해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단 0.1%도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해 내고 있다”고 밝혔다.또 상락수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 특허를 출원하고, 차가버섯 업계 최초로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REAN J. FOOD SCI. TECHNOL)에 연구결과를 게재하는 쾌거를 이뤄냈다.상락수차가버섯 추출 분말 제품으로는 진공건조공법으로 추출한 진공 건조 스타, 스프레이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스페셜, 동결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로얄이 있고 루치 로얄이 좋은 성분 함량이 높다. 상락수차가버섯 제품은 전문상담관리사의 출장방문을 통해 고객 맞춤 별 프로그램을 이용해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신규회원에 한해 소정의 택배비만 부담하면 샘플을 받아볼 수 있는 시음 행사도 진행 중이므로 이용해 볼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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