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세스캅’ 손호준과 이다희가 결국 달콤한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 최종회에서 한진우(손호준 분)와 민도영(이다희 분)이 입을 맞췄다.

그동안 길고 긴 썸을 이어 오던 두 사람은 사랑과 우정 사이의 썸을 이어갔다. 민도영이 순환 근무로 인해 강력계에서 빠지게 되는 날까지도 서로 마음을 고백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범인을 검거하러 출동한 가운데 연인으로 위장했다. 경찰이 아닌척 나누는 짜릿한 키스로 서로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미세스캅’은 아줌마 경찰 최영진(김희애 분)을 중심으로 워킹맘의 애환을 그림과 동시에 정의로운 경찰들의 이야기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았다. 후속으로 ‘육룡이나르샤’가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