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엉짱녀’로 유명한 미국 유명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인 카일리 제너가 10대 나이로 믿기지 않는 아찔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제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망사 타이츠를 입은 채 풍만한 엉덩이를 과시하고 있다.
제너가 올린 사진에 100만명이 넘는 팔로어가 “좋아요”를 누르며 “완벽한 몸매다” “진짜 섹시해” 등의 댓글을 달고 환호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세계적인 ‘엉짱녀’로 유명한 미국 유명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인 카일리 제너가 10대 나이로 믿기지 않는 아찔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제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망사 타이츠를 입은 채 풍만한 엉덩이를 과시하고 있다.
제너가 올린 사진에 100만명이 넘는 팔로어가 “좋아요”를 누르며 “완벽한 몸매다” “진짜 섹시해” 등의 댓글을 달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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