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오늘(26일) 서울동부지법은 최홍만이 지인으로부터 1억여 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전했으며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서울동부지검은 지금 최홍만의 거취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최홍만은 지난 2013년부터 2014년 약 1년간 지인으로부터 1억 2500만 원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아 지난 7월 검찰에 기소됐다.이에 돈을 빌려준 지인은 “최홍만이 여자친구 선물을 사야하는데 지금 당장 돈이 없다며 1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며 상황을 고백했고 또 다른 지인은 “나에겐 급히 돈이 필요하다며 2500만 원을 빌렸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홍만, 대박이다” “최홍만, 왜 돈이 없을까” “최홍만, 빨리 체포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홍만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몇 주 전부터 다음 주 수요일에 검찰에 출두해 성실하게 조사받기로 이미 약속을 마친 상태인데 이런 기사가 갑자기 나와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