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산 ‘만두리아’9900병 롯데百 창립36돌기념 단독 출시
톱클래스 소믈리에로 유명한 김용희 씨가 직접 추천한 이탈리아 와인 ‘탈로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사진>가 롯데백화점에 단독 출시된다.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롯데백화점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탈로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9900병)를 롯데백화점 전 지점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와인은 이탈리아 뿔리아 산지 내 만두리아 지방에서 생산된 와인이다. 만두리아는 일조량이 풍부한데다 동쪽으로 아르디아해가 있고 남동쪽으로 이오니아해가 근접해 와인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기후조건을 자랑한다.
따뜻한 태양의 열기를 듬뿍 받은 프리미티보(진판델) 품종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타닌감을 지녔고, 목넘김 이후에 피니쉬가 오래 지속돼 와인 초보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4만원(750㎖)이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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