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역세권 마지막 핵심입지에 임대수익보장제를 시행하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짓는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수원에서도 주거 및 상업, 교통 등 입지여건이 가장 뛰어난 영통역세권에 위치한 총 666실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오피스텔로서 브랜드 가치와 아울러, 월 임대수익을 보장해주는 임대수익보장제를 시행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텔은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 상품으로, 최근 1%대까지 떨어진 저금리 기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의 투자 유망지로 불리는 주요 신도시인 광교와 위례 판교등 은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완성되지 않은 기반시설로 지나친 공급과 임대 수요의 부족으로 오피스텔의 장점인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기에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통역 아이파크’처럼 풍부한 배후수요와 사업안정성이 우수한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을 보장받을수 있어 주목할 만하다.
아이파크는 삼성 디지털시티와 협력업체들, 경희대 국제캠퍼스 등이 인접해 약 30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으며, 영통역 중심상업지역 내에 위치해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지하철 분당선과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과 주변의 분당,동탕 용인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다.
또한 영통역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수원 영통 지역은 향후 인덕원과 동탄을 잇는 수원 복선전철의 분당선 환승역으로 2021년 다시 한번 부동산의 새로운 가치를 인정받게 될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이 들어서기에 적합한 입지인데다 수원지역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풍부한 임대수요에 비해 임대 물건의 공급희소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공실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꼽힌다.
이를 입증하듯 아이파크는 2년간 65만원~70만원 지급하는임대수익보장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확실한 임대가를 자신하기 때문에 향후에 보장하는 금액이상의 임대도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었다.
아이파크는 1500평규모의 대지에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25~54㎡형 오피스텔 66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1차분 청약 성공을 거둔 이후, 최근 2차 오픈을 통해 198실 분양을 시작했다. 총 7개의 다양한 타입구성과 개방감이 뛰어난 공간활용은 물론, 쾌적한 조경환경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모델하우스에는 영통에 10년만에 분양되는 1군브랜드오피스텔에 대한 기대감으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영통역 아이파크 상담 TEL 1566-9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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