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규현이 음악을 까다롭게 고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은 노래를 선택할 때 까다롭다면서 윤종신은 그런 규현에게 녹음기를 던질 뻔 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최단기간 최다 음반판매와 최다 1위를 기록한 레전드 발라더 신승훈, 그림, 연기, 노래 그리고 집안일까지 해내는 만능 발라더 이현우, 명불허전 1등 가수에서 이제는 잘생긴 외모까지 탑재하고 돌아온 케이윌이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 출연해 가을 남자들의 분위기 있는 만남을 가졌다.규현은 곡을 고르는 안목이 까다롭다 말했고, 윤종신은 녹음기를 규현 얼굴에 던져버릴 뻔 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은 윤종신이 곡에 대해 물어보면 1초도 되지 않아 가방에서 녹음기를 꺼내 노래를 들려준다 폭로했고 윤종신은 카달로그 개념이라며 폭소케 했다.한편 이현우는 13년 째 한 의류 브랜드 모델을 하고 있다면서 사장님과 자신이 서로가 호감을 갖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전했다. 이현우는 13년차 모델로서 포즈를 취했고 턱에 브이자를 그리며 자신있는 모델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신승훈의 컴백을 축하하며 스페셜 무대를 꾸미는데 mc들에게조차 정보가 없었던 마치 ‘복면가왕’같은 시스템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었다. 신승훈은 상품으로 이현우의 돈가스가 어떻겠냐 물었고 이현우는 10박스를 쾌척하겠다며 폭소케 했다.드디어 ‘솜사탕’이 나왔고 잔뜩 긴장했는지 마이크를 꼭 쥐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팝가수 느낌이 물씬 나는 그녀를 김국진은 개인적으로 수애였으면 좋았을 거라 말했고 김구라는 복면가왕에서 ‘강민경’이 쓰고 나온 가면이라면서 혹시나 강민경이지 않을까 했다.이현우는 하리수도 비슷한 것 같다며 폭소케 했고 윤종신은 자꾸만 삽질(?)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솜사탕’이 약간은 허술해 보이지만 다리를 뒤로 꺾었고 윤종신은 계속해 헛짚으며 폭소케 했다.드디어 ‘솜사탕’이 복면을 열었고 바로 스테파니가 모습을 드러냈다. 스테파니는 신승훈의 콘서트에 간 적이 있었다며 팬임을 자처했고, 신승훈의 스캔들 상대인 강민경에게 너무 질투가 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