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족액터스 제공
사진: 가족액터스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신소율의 변천사가 화제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배우 신소율이 독거미 부대 입소대신 자진 하차를 선택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변하지 않는 미모가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신소율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과거 변천사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20대의 풋풋한 얼굴부터 최근 성숙해진 얼굴까지 그간의 신소율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이다. 특히 긴 생머리부터 짧은 머리까지 헤어스타일만 변할 뿐 한결 같은 외모로 자연미인 임을 입증해 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귀엽고 수수한 외모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신소율이 모태 동안 외모를 뽐내는 과거 변천사 사진을 공개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놀라울 정도로 변함 없는 신소율의 천연 미모에 감탄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율, 원래 예뻤구나” “신소율, 점점 예뻐졌네” “신소율,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부제미모 종결자 신소율은 최근 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해 그동안 보여준 연기의 내공을 모두 쏟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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