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 “조진웅 선배님의 청년시절이라니…” 감격
‘육룡이 나르샤’ 무휼 역을 맡은 윤균상이 첫 등장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진웅 선배님 청년시절이라니 그저 영광이고 감사할 뿐입니다. 기분 좋은 부담감. 무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화제작으로 떠오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역을 맡은 윤균상의 사진과 인물 소개가 담겨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어린 무휼(백승환)이 엄청난 힘을 자랑하며 첫 등장했다.
무휼은 조선 내 최장신 천하장사로, 훗날 세종대왕의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인물이다.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배우 조진웅이 무휼 역을 소화했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